영종도 유기견 보호소

버려진 아이들의 두 번째 가족

왕왕랜드는 어떤 이유로도 아이들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까지 사랑으로 돌봅니다.

우리의 약속

어떤 이유로도 아이들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왕왕랜드는 100% 안락사 없는 보호소입니다.
모든 아이가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까지 사랑으로 끝까지 책임집니다.

우리의 기록

지금까지의 기록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새 가족이 생겼어요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네모의 파양과 임보, 그리고 입양!+3

네모

네모의 파양과 임보, 그리고 입양!

네모는 생후 2개월에 입양되어 두달 간 가정생활을 하다 이갈이 시작 후 첫째 강아지를 괴롭힌다며 파양당했습니다 네모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회성이 좋고 다른 강아지를 절대 해치지 않아요😭 조금의 노력도 하지 않은채 파양된 네모는 당연히 야외 견사 적응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ㅠㅠ 그러다 천사 부부님들께서 네모를 임보하시어 정말 끔찍히 보살펴주셨고, 네모의 인스타 계정을 만들어 입양홍보도 적극적으로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네모는 평생가족을 찾게 되었습니다🩷 네모를 임보해주셔서, 입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네모야 축하해 평생 가족과 행복하길🤍

운영진녹차엄마2026. 4. 27.
포메 하울이 입양 갔어요💕+1

하울이

포메 하울이 입양 갔어요💕

2026년 3월 1일, 노부부의 이혼으로 입소했던 하울이 엄청나게 귀여운 외모와 사회성으로 봉사자님들 여럿 울렸는데요🤗 지난 토요일 행복 가득한 가정으로 입양가게 되었습니다! 하울이가 떠나서 너무 아쉽지만 계속 영종도에 거주할거라 자주 놀러오시기로 했어요🐶 하울아! 축하해💕

운영진녹차엄마2026. 4. 27.
일용이의 새 이름, '해솔이'+3

일룡이(해솔)

일용이의 새 이름, '해솔이'

왕왕랜드 가족이었던 일용이가 입양 간 집에서는 '해솔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대요. 햇살같이 밝고 따뜻하게, 소나무같이 푸르게. 어두운 과거는 잊고 밝고 건강하게 오래 살라는 마음이 담긴 순 우리말 이름이에요.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일용이'랍니다. 요즘 해솔이의 하루 아침 공원 산책 1시간 반 → 집에 돌아와 마약 방석에서 꿀잠 😴 며칠 전부터 방석의 편안함을 스스로 알아차렸다고 해요. 할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 많아졌어요 ✅ 빗질 · 양치 · 약 먹기 ✅ 실내 배변 (급할 땐 잔디 패드) 긁고 있길래 빗질을 해줬더니 시원한 듯 얌전히 있어줬다고 해요. 제법 반려견다워진 해솔이, 앞으로도 햇살 가득한 하루 보내렴. ☀️

2026. 4. 23.